JB 마케팅은 네이버 플레이스 타지역서비스 전문 광고 대행사입니다. 타지역서비스를 활용해 에어컨, 인테리어, 방역, 이사, 청소 등 출장 서비스 업종이 전국 100개 이상 지역에 동시 노출되도록 지원합니다. AI 기반 24시간 광고 모니터링과 자동 복구 시스템으로 경쟁업체보다 더 많은 고객을 유입시킵니다.

← 블로그 목록
광고 노하우·2분 읽기

파워링크 입찰가, 순위를 올리면 왜 손해 볼 수 있을까

파워링크 입찰가를 올려 순위를 높였는데 문의는 그대로인 이유와, 입찰가를 올려도 되는 상황과 안 되는 상황을 정리합니다.

파워링크 입찰가, 순위를 올리면 왜 손해 볼 수 있을까

파워링크 순위가 3위에서 1위로 올랐습니다. 그런데 문의 전화는 그대로입니다. 광고비만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순위를 올리면 문의도 늘어날 거라 생각해서 입찰가를 올렸는데, 결과가 기대와 다른 사장님이 많습니다.

정답부터 말씀드리면, 파워링크 1~2위는 클릭이 늘어도 문의 전환은 크게 늘지 않아 손해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파워링크 입찰가를 올리면 왜 손해를 볼 수 있나요

파워링크 상위 순위는 클릭 단가가 가장 비싼 자리입니다. 1위와 3위의 클릭당 비용(CPC) 차이가 두 배 가까이 나는 경우도 흔합니다. 하지만 1위를 클릭하는 사람과 3위를 클릭하는 사람이 전화로 문의할 확률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순위를 올려 클릭 수는 늘어도, 클릭이 문의로 이어지는 비율(전환율)이 그대로라면 결국 문의 한 건당 비용만 커집니다. 순위와 전환율은 서로 다른 지표라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파워링크 입찰가, 순위를 올리면 왜 손해 볼 수 있을까 관련 일러스트 1

순위를 올려도 되는 경우와 안 되는 경우는 어떻게 나누나요

경쟁이 심한 시간대·요일에 순위를 무리하게 올리는 것은 손해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반대로 문의가 실제로 몰리는 시간대에만 순위를 잠깐 올리는 것은 효과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에어컨 시공처럼 오전 시간대에 문의가 몰리는 업종이라면, 그 시간대에만 입찰가를 올리고 나머지 시간에는 낮추는 방식이 낫습니다. 하루 종일 같은 입찰가를 유지하는 것보다, 문의가 실제로 오는 시간에 맞춰 조절하는 편이 광고비 대비 문의 수를 늘립니다.

순위 대신 무엇을 먼저 봐야 하나요

순위보다 먼저 봐야 할 숫자는 문의 한 건당 광고비입니다. 순위가 올라도 이 숫자가 함께 오르면, 실제로는 손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가 운영하는 계정에서도 입찰가를 무작정 올리는 대신 문의가 몰리는 시간대·지역에만 집중한 뒤 평균 클릭당 비용이 42% 줄어든 사례가 있습니다. 순위를 올리는 것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문의 한 건을 더 싸게 받는 것이 목표여야 합니다.

파워링크 입찰가, 순위를 올리면 왜 손해 볼 수 있을까 관련 일러스트 2

정리

파워링크 순위를 무작정 올리면 클릭은 늘어도 문의 전환은 그대로여서 손해를 보기 쉽습니다. 문의가 몰리는 시간대와 지역에만 입찰가를 올리고, 순위보다 문의 한 건당 비용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워링크는 무조건 1위가 유리한가요?

아닙니다. 1위는 클릭 단가가 가장 비싸 문의 한 건당 비용이 오히려 늘 수 있습니다.

입찰가는 언제 올리는 게 좋은가요?

문의가 실제로 몰리는 시간대와 지역에 한정해 올리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순위와 전환율은 같은 개념인가요?

다릅니다. 순위는 노출 위치이고, 전환율은 클릭이 문의로 이어지는 비율입니다.

입찰가 대신 무엇을 먼저 점검해야 하나요?

문의 한 건당 광고비를 기준으로 순위와 입찰가를 조절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관련 글